-
처음으로 양문형 버스를 탔다. 지하철처럼 천장에 내리실 문을 안내하는 전광판이 붙어 있다. 하지만 다른 방향의 문이 열리는 건 보지 못했다. 한 승객은 좌석이 너무 적다고 말했고 한 승객은 구급상자도 있네? 좋다아~ 했다.(하얀 박스가 있긴 한데 구급상자인지는 모르겠다) usb 충전 단자가 버스 벽면에 엄청 많이 붙어있다. 양문형 버스는 국내 최초라고 한다.
-
횡단보도에 따라 흰색 라인의 간격이 너무 넓은 곳에선 흰색만 밟기를 성공하지 못할 수도 있다. 그래도 한시간정도 산책하며 횡단보도마다 흰색밟기에 도전하면 꽤 숨이 차다.
-
바이트포엣츠에선 치즈그라탕맛 예감을 셀 수 없이 많이 먹게 된다. 그것도 모자라 래리는 집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예감을 샀다고 한다.
여감먹고싶어지는글